여러분은 어떻게 기도합니까?
주님께 어린이처럼 가까이 가야 합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많은 말들을
극히 단순한 말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버릇없이 되거나 거짓말을 배우지 않았다면,
그는 모든 것을 다 제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는
'어린이와 같아짐'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너무  완벽하게 기도하려고 애쓴다면
우리가 실패할 것입니다.
우리는 금방 낙담하고
기도를 포기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로 우리에게 실패를 허락하시지만,
우리가 자포자기하는 것은 원치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어린이 같아지기를, 겸손해지기를,
기도 안에서 감사할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마더 데레사,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