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존재 중에서 '가장 새로운 분'이시며, 언제나 '한 처음에' 계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다움'을 간직하시는 분이시며, 새로운 처음이시다.

 

(마이스터 엑카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