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예언자의 영성

우리가 읽어버린 정의, 긍휼, 신실에 대한 회복 메시지

 

 

 차준희  지음/새물결플러스/'2014년

서문
1장/ 호세아,
“상식이 예배보다 우선이다”
2장/ 요엘,
“성령을 받으면 목소리가 아니라 지갑이 변한다”
3장/ 아모스,
“공동체 의식이 없는 자들의 예배는 하나님과 무관하다”
4장/ 오바댜,
“악의 없는 방관은 없다”
5장/ 요나,
“하나님의 자유와 긍휼을 망각한 자 누구인가”
6장/ 미가,
“약자들의 울음에 민감한 자 누구인가”
7장/ 나훔,
“하나님의 진노의 버튼을 누를 자 누구인가”
8장/ 하박국,
“믿음은 곧 기다림이다”
9장/ 스바냐,
“등불을 들고 교회 안의 무신론자들을 찾으시는 하나님”
10장/ 학개,
“성전이 황폐해지면 우리 삶도 황폐해진다”
11장/ 스가랴,
“무능이 전능을 이긴다!”
12장/ 말라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자 누구인가”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