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라칭어 지음
오희천 옮김
월드북

요셉 라칭어, 베데딕트 16세의 삼위일체 하느님, 그리스도에게서 인간이 되신 하느님에 관한 명상록. 신학과 설교,신학과 신앙 사이즈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그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인간이 되셨다'는 니케아 공의회의 선언문을 인간 예수의 구체적 내용으로부터 해명하고 있다.

서문

1. 하느님에 관하여
하느님의 이름에 관하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창조자로서의 하느님
욥의 물음

2. 예수 그리스도
하늘로부터 내려오심
"... 그리고 사람이 되셨다"
아버지와의 동일본질
성경에 따라 부활하심

3. 성령

요셉 라칭어 (Joseph Ratzinger) - 1927년에 마르크틀에서 태어났고, 프라이싱과 뮌헨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였다. 본·뮌스터·튀빙엔·레겐스부르크 대학 가톨릭 교의신학 주임교수로 재직했으며,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젊은 나이에 공식 신학 전문가로 활약하였다. 1976년에 뮌헨 교구장이 되었고 그 이듬해에는 추기경으로 서임되었으며, 교회 안팎의 격동기에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으로 오래 일하다가, 2005년 봄 베네딕도 16세로서 베드로 사도좌에 올랐다.
주요 저서로 <성 보나벤뚜라의 역사신학>, <신앙의 신과 철학자의 신>, <주교직과 교종 수위직>, <신앙과 미래>, <하느님의 새 백성> 등이 있으며 대담집으로는 <이 땅의 소금>과 <하느님과 세상> 등이 있다.
오희천 - 1956년 충북 청풍에서 태어나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의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 교육학, 신학을 공부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원에서 하이데거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마스 뮌처. 독일 농민 혁명가의 삶과 사상>, <신흥종교와 이단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