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세복, 2008년]

 

 

이 책은 성령신학의 정립을 지향한다. 서방의 신학은 성령이 성자에게 종속되는 기독론적 신학을 극복하지 못하였다.
성령이 삼위일체의 제3위로서의 정당한 지위를 확보하는 기독론적-성령론적 신학이 수립되어야 한다.

저자는 12세기의 신학자 요아킴 피오레의 성령의 제3시대론과 19세기의 스위스의 역사학자 부르크하르트의 역사이해,
동양철학의 태극이론, 서남동의 민중신학의 역사이해 등을 종합하여 성령론적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머리말 
제1장 서론 제2장 계시론 제3장 성서론 제4장 신론 제5장 삼위일체론 제6장 창조론 제7장 인간론 제8장 기독론 제9장 성령론 제10장 구원론 제11장 교회론 제12장 성례전론 제13장 종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