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교신학

 


(찰스 반 엥겐 지음, 박영환 옮김, 바울)

 

 

 

반 엥겐은 근대의 선교운동이 제기한 중요 문제들에 대한 논조들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그치지 않고 새로운 성경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더큰 의미를 부여한다면, 잃어버린 깨어진 세계를 향한 우리의 선교아웃리치 활동으로부터 나타난 모든 문제들을 다룰 수 있는 메타신학, 즉 어떻게 신학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다루는 신학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바로 이 모델이 이 책의 전체 줄기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반 엥겐은 성경이 완전히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며, 모든 신학적 진리의 검증 기준이 되는 권위를 지닌 하나님의 계시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기본 원리로 삼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의 우리의 문화와 역사적 상황과 선입견 속에서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여기서 그는 메타신학적 원리, 즉 교회는 해석학적 공동체라는 원리를 찾는다. 이 원리는 성경은 공동체로서 함께 읽어야 하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분별하는 것이다. 이 미래의 신학은 우리 각자를 변화시키고 교회 전체를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한 신학은 성경에 뿌리를 내린, 살아 있는, 타당성이 있는 신학이 되고 선교를 인도하고 변화를 유도할 것이다.

추천서 / 서문 / 감사의 글 / 역자 서문
introduction 선교신학이란 무엇인가?
Part1
선교신학과 성서
Part2 상황 안에서의 선교신학
Part3 선교신학과 교회
Part4 복음주의 선교신학과 에쿠매니칼 선교신학
Part5 선교신학과 종교다원주의
Part6 선교신학에서의 모더니티와 포스트모더니티
Part7
Conclusion
믿음, 사랑, 소망 : 미래의 선교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