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

 

차깔하다; 문을 굳게 닫다두다.

차렵;[김주영의 작품에서] 옷, 이불 따위에 솜을 얇게 두는 일. *차렵이불;차렵으로 지은 이불.

채근;[김주영의 작품에서] 일의 근원을 더듬어 냄.

채지다; 염색한 빛이 고루 들지 못하다.

천덩대다;[물,액체] 끈기 있는 액체가 뚝뚝 떨어져 내리다.

천량;[돈,재물] 살림살이에 드는 재물.

천산지산;[양태] 이 말 저 말을 하며 여러가지 핑계를 늘어 놓는 모양.

천세나다;[김주영의 작품에서] 어느 물건이 사용하는 곳이 많아서 퍽 귀해지다.

천세나다;[물건] 물건이 많이 쓰여서 매우 귀하여지다.굉장히 세나다.

첫고등;[그밖] 맨 처음의 기회.

첫국밥;[음식] 해산 후 산모가 처음으로 먹는 미역국과 흰밥.

청계;[귀신,무당] 사람에게 씌워서 몹시 앓게 한다는 잡귀의 하나.

청맹과니;[김주영의 작품에서] 겉으로는 성한 것.

청처짐하다; 동작이나 어떤 상태가 좀 느슨하다.

초강초강하다;[용모] 얼굴 생김이 걀름하고 살이 적다.

초강초강하다;얼굴 생김이 갸름하고 살이 적다.

초군초군;[일] 일을 조밀하고 느럭느럭 하는 모양.

초근초근; 착 달라붙어서 남을 깐깐하게 조르는 모양.

초꼬슴; 일을 하는데 맨 처음.

초꼬지;[해산물] 말린 떡조개. 작은 전복을 말린 것. *떡조개;작은 전복.

초들다;[행동] 무슨 사물을 입에 올려서 말하다.

초라니;[사람] 나자(儺者)의 하나.(기괴한 게집 형상의 탈을 쓰고,붉은 저고리에 푸른 치마를 입고,긴 대의깃발을 가졌음.

초라떼다; 격에 맞지 않은 짓이나 차림새로 말미암아 창피를 당하다.

초롱;[그릇] 석유 담는 양철통.

초맛살;[육류] 대접에 붙은 쇠고기의 하나. * 대접;소의 사타구니에 붙은 고기.

촉새부리;[물건] 끝이 뾰족한 물건의 비유.

촐랑이;[사람] 촐랑거리는 사람.

총;[동물] 1.말의 갈기와 꼬리의 털 2.짚신,미투리 따위의 앞쪽에 박힌 낱낱의 신울.

총감투;[옷] 말총으로 뜨지않고 피륙처럼 짜서 조각을 지어 만든 감투

총갱기;[옷] 짚신, 미투리의 당감잇줄에 꿴 총의 고를 움직이지 않도록 낱낱이 감아 돌아가는 끄나풀.

총냥이;[사람] 여우나 이리 따위와 눈이 툭 불거지고 입이 뾰족하며 얼굴이 마른 사람의 비유.

총대우;[옷] 말총이나 쇠꼬리의 털로 짜서 옻을 칠한 검정 갓의 모자.

총받이;[옷] 짚신, 미투리의 총을 박은 데까지의 앞 바닥.

최활;[연장,도구] 베를 짜 나갈 때 그 폭이 좁아지지 않게 가로 넓이를 버티는 가는 나무오리.

추기다;[행동] 1.가만히 있는 사람을 살살 꾀어 끌어내다 2.선동하다.

추깃물;[죽음] 송장이 썩어서 흐르는 물.

추리;[육류] 양지머리의 배꼽 아래에 붙은 쇠고기.* 양지머리;소의 가슴에 붙은 뼈와 살.

추서다;[질병,치료법] 병을 앓은 뒤나 몹시 지친 뒤에 차차 건강 상태로 회복되다.

추어주다;[행동] 비위를 맞추기 위해 칭찬하여 주다.추어올리다.

추접지근하다;[양태] 깨끗하지 않고 좀 추저분한 듯하다.

출무성하다;[양태] 1.위와 아래가 굵거나 가늘지 아니하고 비스름하다 2물건의 대가리가 일매지게 가지런하다.

출썩거리다;[행동] 1.주책없이 경망을 부리다 2.충동하여 들먹거리게 하다.

충빠지다;[양태] 화살이 떨며 나가다.

충항아리; 긴 타원형으로 만들고 청룡(靑龍)을 그린 사기병.

취바리;[놀이] 산디도감놀이에 쓰이는 기괴한 모양의 사내의 탈.

치런치런;[물,액체][물건] 1.액체가 가장자리의 전위에서 넘칠락말락하는 모양. 2.물건의 한 끝이 바닥에 스칠락말락하는 모양.

치룽구니;[사람] 어리석어서 쓸모가 적은 사람.

치신사납다;[양태] 몸을 잘못 가져 꼴이 매우 사납다.

칙살맞다;[심리상태] 하는 짓이 얄밉고 칙살하다.

칙살부리다;[행동] 칙살스러운 짓을 하다.* 칙살스럽다;보기에 잘고 다라운 태도가 있다.

칙살하다;[심리상태] 하는 짓이 잘고 더럽다.